[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키스 후 달라진 기류! '두근두근' 초밀착 포옹, 아이컨택

  • 2026.06.04 09:15
  • 1시간전
  • SBS
SBS 멋진 신세계, 주연배우들 (임지연, 허남준)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손목 키스에 이은 첫 키스로 심장을 가격한 가운데, 키스 이후 달라진 기류를 드러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최고 시청률 11.9%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18~5/24 기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지난 6화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기습 첫 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이들의 로맨스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이와 관련해 ‘멋진 신세계’ 측이 첫 키스 이후 서리, 세계의 달라진 기류가 담긴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리, 세계의 키스 직전 아슬아슬한 투샷이 설렘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아찔한 거리에서 마주 보고 있는 모습. 서리의 한 줌 허리를 와락 감싸 안은 세계의 멜로 눈빛과 세계의 품에서 어쩔 줄 모르는 서리의 표정이 로맨스의 긴장감을 만들어내 심박수를 절로 치솟게 만든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는 심장을 간지럽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서리를 바라보는 세계의 여유로운 미소에서 숨길 수 없는 애정이 드러나 설렘을 자극하는 것. 앞서 첫 키스로 서리의 마음을 확인한 세계인만큼 한층 더 과감하게 서리에게 직진할 것을 예고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와 함께 세계의 애정 공세에 심쿵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29일) 밤 9시 50분 7화가 방송된다.

  • 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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