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부장] 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 ‘김부장’의 서사를 완벽하게 만든다! 명품 조연 라인업 공개!

  • 2026.06.19 14:06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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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이 명품 조연 라인업을 완성, 준비된 ‘연기 맛집’을 예고한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7일 앞둔 ‘김부장’은 시작 전부터 美친 반응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으로 우뚝 솟았다. 특히 지난 17일(수)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2주 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9위에 입성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기록하는가 하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2주 연속 5위를 차지하는 등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김부장’ 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서수민-유지안은 탄탄한 연기력과 색다른 에너지로 서사에 방점을 찍으며 막강한 시너지를 터트릴 전망이다.

김성규와 이재용이 열연하는 박강성과 리응령은 임팩트를 남기는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강인한 인상과 단단한 체격을 갖춘 촉망받는 남파공작원 박강성(김성규)과 냉혹한 권력자인 대남첩보총국 총국장 리응령(이재용)은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존재감을 뿜어낸다. 김부장(소지섭)과 대립각을 세울 두 사람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원현준과 박진우는 강국철과 세탁소 임씨로 극의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키며 흥미를 돋운다. 김부장이 출퇴근할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 친근하게 안부를 묻는 세탁소 임씨(박진우)와 코드네임 ‘땅강아지’로 불리는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은 베일에 싸인 인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이 김부장과 어떻게 엮이게 될지 호기심을 높인다.

조복래와 이동하가 맡은 금이빨과 남실장은 김부장과 또 다른 대립 관계인 주강찬(주상욱)과 단단히 엮인 인물이자 긴장감 증폭제로 나선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명분으로 삼는 조직폭력배 금이빨(조복래)과 옳고 그름보다 명령이 먼저인 주강찬의 그림자 남실장(이동하)은 주강찬을 향한 원한과 복종이라는 상반된 감정을 내비친다. 두 사람이 김부장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수민과 유지안이 선보일 김민지와 주혜리는 파란의 중심으로 활약한다. 김민지(서수민)는 좀처럼 고개를 숙이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지닌 김부장의 딸로, 주혜리(유지안)는 아빠의 재력을 방패 삼아 학교를 장악한 주강찬의 딸로 극초반 대혼란을 이끈다. 아빠들의 운명을 휘저을 두 딸의 행보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다양한 작품에서 깊은 내공을 자랑한 김성규-이재용-원현준-박진우-조복래-이동하는 ‘김부장’에서 막강한 재발견을 이루며 필모그래피에 한 획을 그을 인생캐를 경신한다. 또한 ‘김부장’을 통해 연기에 입문한 서수민과 유지안은 신선한 이미지와 색다른 에너지로 새 얼굴의 발견을 이룰 것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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