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상보건소는 여름철 증가하는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3일과 27일 이틀간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시설 레지오넬라균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욕조수 등 물 환경에 존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특히 대형건물의 냉각탑, 병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집단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환경관리가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2016년 128명에서 2025년 잠정 600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예방 중심의 환경관리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검사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총 22건의
[SBS 생활의 달인] SBS ‘생활의 달인’, 속초 찹쌀떡·볼펜 덕후·이태리 도넛·프리다이빙 달인 총출동
15시간전 SBS
'동네의 명장들' 서울 가락동 티본스테이크 맛집 화제… 중식과 양식의 특별한 만남
15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1일전 광명지역신문
[SBS 재벌X형사] 안보현X정은채 하이엔드 시너지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공개!
19시간전 SBS
[SBS 김부장] 소지섭-서수민,"민지야, 아빠 왔어"…시청자 울린 눈물의 부녀 재회 그 후! 무자비한 총성 속 ‘세 아빠’ 혼신의 마지막 탈출 작전 성공할까!
18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