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세계와 소통할 준비 끝났다

  • 2026.07.22 17:4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세계와 소통할 준비 끝났다
SUMMARY . . .

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 'AI와 창의도시'를 주제로 한 제11회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학술토론회의 성공적 개최, 태국 대표단과의 교류 협력사업 추진, 그리고 지역 무형유산 역량을 높이는 '무형유산 소목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꼽았다.

주요 사업은 ▲2026 진주 국제 청소년 창의성 개발 캠프 ▲2026 세계 민속예술 비엔날레 ▲민속예술 창의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국제저널 발간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위원회는 이들 사업이 지역 문화자산을 국제무대와 연결하는 계기가 되도록 실행계획과 예산 집행 관리, 해외 네트워크 활용 방안을 심층 검토했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다른 애정과 헌신으로 진주시가 세계와 소통하는 창의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신 정병훈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 선출된 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진주가 가진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2019년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4년 5월부터 2년간 의장도시를 맡아 국제 네트워크 협력사업을 주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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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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