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026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액 408억 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동안 211억 원(이월체납액 199억 원 정리/목표 대비 49%)을 정리했으며, 하반기에는 209억 원 정리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문자, 우편, 모바일 전자고지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체납안내 및 납부 홍보 ▲부동산, 예금, 급여 등 압류 및 추심, 공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및 공매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효율적인 징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예금·주식·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법원공탁금, 태양광발전전력 매출채권 등 신규채권에 대한 체납처분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