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커플링 질문에 옥순은 다음 주 주말에 반지 투어를 갈 예정이라며, 서로의 손에 어울리는 반지를 끼워보고 취향을 맞춰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웨딩홀 스타일을 묻는 팬의 질문에는 밝은 느낌의 홀을 선호해 계약을 완료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요즘 얼마나 행복하냐는 질문에 옥순은 너무 행복해서 영수와 함께 있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영상 채널을 통해 너무 촉박하게 진행하기보다 여유롭게 준비하고자 내년 1분기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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