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티파니 영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변요한은 계단을 내려오는 아내 티파니 영의 손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며 에스코트하고, 꽃다발과 선물을 들며 배려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최수영이 티파니 영의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 부부, 그리고 임윤아까지 함께 현장을 찾아 끈끈한 그룹 의리를 증명했다.
당시 티파니 영은 남편 변요한이 멤버들을 처제라고 부르고 멤버들 역시 자연스럽게 형부라고 부르며 화목하게 지낸다고 밝혀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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