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MC 이영자, 박세리가 게스트 추신수와 함께 7년 연속 미식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대표 콩 요리 맛집을 방문했다.
이미 '생방송투데이', '2TV생생정보', '맛있는 녀석들', '생방송 오늘저녁' 등 수많은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 갈비비지전골과 콩비지찌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유명 식당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추신수의 화려한 성공 뒤에 숨겨진 치열했던 마이너리그 시절의 감동적인 사연도 공개됐다.
맛있는 음식과 삶의 깊은 진정성이 어우러지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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