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94회에서는 관계 회복 및 인생 새로고침을 위해 입소한 23기 부부들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아내는 남편의 무관심으로 인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영상 속 아내는 자녀가 식사하거나 남편이 집안일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휴대전화만 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2박 3일 동안 단 한 끼를 제외하고 모든 끼니에 라면을 먹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수준 높은 보육을 바라는 것이 아닌 기본적인 상식선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분노했다.
지적을 받은 아내가 집에 라면을 사다 놓은 남편 탓을 하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자, 남편 또한 책임을 미루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 #아내 #부부 #책임 #자녀 #방송 #서장훈 #끼니 #메뉴 #지적 #23기 #출연 #조부모 #잘못 #영상 #억지로라 #아침밥 #먹였 #일상이 #사연이 #충격적인 #라면이 #모습 #무관심 #하자
환경도 지키고, 예산도 절감...광명교육청, 학교 폐목재 무상위탁처리 지원
10시간전 광명지역신문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 체험부스 모집…10월 24일 개최
8시간전 광명지역신문
[구해줘! 홈즈] 양세형X주우재X던, 운동이 일상이 된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운동세권' 임장 특집!
7시간전 MBC
<사랑의 가족> 31세 전신마비 사고 딛고...38년 재활이 빚어낸 트로트 가수의 꿈
6시간전 KBS
[SBS 궁금한 이야기Y] 썩은 택배 무덤. 그녀는 왜 택배를 계속 주문하나 / 문 하나 사이의 공포 앞집 여자는 왜 우리 집을 노렸나
5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