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폭로자 A씨, 추가 주장 제기 "고수위 소설 써보라 요구 받아"

  • 2026.08.08 09:33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황정민 폭로자 A씨, 추가 주장 제기 "고수위 소설 써보라 요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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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폭로 주체인 여성 팬 A씨가 과거 황정민으로부터 고수위 성인 소설을 써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추가 입장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이어 소설을 전달한 지 8일 후에도 황정민의 선제 연락이 계속되었고, 글쓰기 능력을 반복해서 칭찬하며 감상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A씨는 황정민의 소속사인 샘컴퍼니 측이 소설 요구 행위에 대해 자신을 어르고 달래서 떼어내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해명한 점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인 A씨가 황정민을 지속해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법적인 처벌 조치가 진행되었음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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