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16년 지기 친한 친구인 배우 고경표와 산책을 하며 추억을 나누는 모습과 함께 '덩어리즈'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몸보신 현장이 전파를 탔다.
최고의 1분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던 류혜영과 고경표가 남산의 '삼순이 계단'을 오르는 장면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발을 맞춰 계단을 오르는 모습에 분당 최고 시청률이 7.8%까지 치솟았다.
앞서 방송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구축 아파트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가꾸는 모습을 보여준 류혜영은 이번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류혜영은 단골 냉면 맛집에서 16년 지기 친구 고경표를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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