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고성청년예술촌 개관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제 예술 교류 활동으로, 중국 작가 6명, 한국 초청작가 및 고성청년예술촌 입주작가 등 총 12명의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고성의 사계절'을 주제로 대형 입체 조형 작품을 공동 제작하였다.
또한, 완성된 작품은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고성청년예술촌에서 전시되어 워크숍의 성과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한·중 예술교류를 계기로 고성청년예술촌이 국제적인 문화예술 거점으로 성장하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청년예술촌은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국내외 예술교류와 기획전시, 주민 대상 예술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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