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와 정국이 사생활 영역까지 침범하는 일부 사생팬들의 행동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며 정면으로 문제를 지적했다.
뷔와 정국은 새벽 2시경 운동을 위해 호텔 피트니스 시설을 찾았으나, 이미 20명 안팎의 팬들이 자리를 잡고 대기 중인 현장을 목격했다.
정국은 팬들을 향해 그저 쳐다만 보지 말고 각자 운동기구나 덤벨을 들며 자신의 운동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 공간 역시 엄연한 사생활 영역이 아니냐고 단호하게 목소리를 높였다.
이처럼 멤버들이 거듭 자제를 요청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침해가 지속되고 있어 팬들과 가요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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