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방송된 '동네 한 바퀴' 제382회 여름 섬 기획 2부작 '백령도 – 1부.
평화롭다 서해의 요람' 편에서는 천하장사 이만기가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찾아 섬 주민들의 따뜻한 삶을 만났다.
이곳은 백령도 토박이 부녀가 함께 정성스레 냉면을 말아내는 식당으로, 오랜 시간 섬 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 명소다.
백령도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담아낸 KBS1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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