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7개 지구, 1047필지 3117만21.7㎡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들 7개 지구는 2025년 4월 3일 경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6년 8월 10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김미숙 토지정보과장
[SBS 틈만나면,] 김재영, 무려 30키로 감량 인증! "원래 뚱뚱해. 살 빼고 모델 데뷔"
1일전 SBS
[구해줘! 홈즈] 김대호X양세찬도 단번에 무장해제! ‘전원생활 끝판왕’ 밀양 프로방스 하우스!
10시간전 MBC
세계 공영방송 정상, 서울 집결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 개막
7시간전 KBS
[구해줘! 홈즈] ‘자연인’ 김대호X‘도시 남자’ 양세찬, 경상도 전원생활 성지 ‘밀양’ 임장 출격!
1일전 MBC
[SBS 거장항준] 유재명, '영화감독' 꿈 최초 공개! "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1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