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혈액수급 안정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7일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헌혈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분기별로 헌혈행사를 열고 있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이 대상이다. 약물 복용이나 국외여행 여부 등에 대해서는 문진을 거쳐 적격자로 확인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B형·C형 간염검사와 간기능검사 등 9종의 기본 혈액검사와 자원봉사 실적 4시간,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지난 19일 기준 전국 혈액 보유량은 4.2일분으로 ‘관심 단계’에 진입했다. 경남은 5.4일분으로 적정 수준을
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3시간전 프레시안
<다큐 인사이트> 한국 국적의 16세 소년은 왜 일본 우익 단체에 빠졌을까...‘니뽄 중독 세대’
4시간전 KBS
[구해줘! 홈즈] 김대호X양세찬도 단번에 무장해제! ‘전원생활 끝판왕’ 밀양 프로방스 하우스!
10시간전 MBC
[SBS 거장항준] 유재명, '영화감독' 꿈 최초 공개! "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1일전 SBS
세계 공영방송 정상, 서울 집결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 개막
7시간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