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제주도에서 타투 스티커와 일출 요가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색다른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61회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제주도에서 독특한 하루를 보내는 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벽 일찍 일어난 유리는 상자를 꺼내 몸 곳곳에 다양한 모양의 타투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했다.
제주도의 대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름을 즐기는 유리의 일상은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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