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체 편성 결정은 최근 전국 각지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본편의 주요 배경이 된 거제 지역에 수해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려진 조치로 알려졌다.
피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를 배려하고 수해 복구 상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진 측에서 방송 일정에 변화를 준 셈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어 주말 안방에 웃음을 선사해 온 만큼, 이번 결정에 시청자들도 응원과 함께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제작진은 본방송을 기다린 시청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재미가 담긴 스페셜 편을 선보일 예정이며, '보물 찾을 거제?!' 2편의 본방송 일정은 추후 정리를 거쳐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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