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평화제에서는 지리산 산신제와 원혼위령제를 통해 역사적 아픔을 치유하고 군민 안녕을 기원하며 군민체육대회와 평화상 시상식 등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평화상 수상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거나 산청군 출신인 재외향우·재외군민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산청군은 시상계획 공고 후 추천서를 접수받아 공정하게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군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산청군은 6·25전쟁을 전후로 지리산 지역에서 희생된 넋을 위로하고 군민 화합과 군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해마다 10월 11일 군민의 날을 기념해 매년 10월 지리산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평화상 #지리산 #지리산평화제 #시상계획 #군민 #시상 #제53회 #산청군 #지역 #분야 #거주하거나 #화합 #개최안 #6·25전쟁 #발전 #군민체육대회 #총회 #10월 #희생 #걸쳐 #11일 #공적 #24일 #시상식 #수상
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3시간전 프레시안
[SBS 틈만나면,] '서강대 엄친딸' 남지현 vs '국민MC' 유재석, 전자제품 사용법 갑론을박! '궁금증UP'
1일전 SBS
<스모킹 건> 아이 옆에서 저지른 잔혹 범행...전국 연쇄 강간범 '얼굴 없는 악마' 박 씨 5년 추적기
1일전 KBS
[100분 토론] <암살자(들) 논란‥영화 속 역사, 어디까지?>
1일전 MBC
[구해줘! 홈즈] 김대호X양세찬도 단번에 무장해제! ‘전원생활 끝판왕’ 밀양 프로방스 하우스!
10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