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사람이 쉽게 안 바뀐다"고 말하자 뒤에서 "다 들린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못하면 진짜 조져야겠다고 생각했다"는 솔직한 입담으로 두 비서를 쥐락펴락했다.
특히 서인영은 최근 체중 감량 후 진행된 속옷 화보 촬영 장면을 전격 공개한다.
서인영의 과감한 의상에 이서진은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냐"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지는 수발에 "나는 못 하겠다"며 백기 투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14kg을 감량해 목표 체중인 46kg을 달성한 후 '워터밤' 무대에 서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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