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백일을 앞둔 아들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하며 남다른 유전자의 힘에 감탄했다.
공개된 글에서 남보라는 "이제 손을 뻗어 무언가를 잡으려 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더 많아졌다.
엄마를 보고 잘 웃고 슬슬 앉기도 하며 터미타임도 제법 오래 한다"며 아들의 성장 과정을 전했다.
또한 아들의 통장을 만들었다고 밝힌 남보라는 "곧 100일이라 상을 준비해야 하는데, 나도 엄마는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초보 엄마로서의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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