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맑고 힘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을 소화한 박다민은 어린 학생답지 않은 당당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다민은 다양한 가요제에 참가하면서 단순히 수상 경력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무대 경험을 통해 가창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전국 381명의 참가자가 예선에서 경쟁하고 본선에 오른 9명이 최종 경연을 펼친 가운데 대상을 차지하면서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박다민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다.
어린 시절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시작된 박다민의 꿈이 전국 가요제 무대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트로트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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