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센터장 장만호)가 진주 최초의 읍지 ‘진양지’에 기록된 인물의 삶을 조명하는 ‘2026년 제3차 진주학연구 콜로키움’을 9월 9일 개최했다.
콜로키움은 9월 9일 오후 4시 가좌캠퍼스 인문대학 아카데미홀(101동 239호)에서 열렸다. ‘진양지’의 인물-누가 살았고, 어떻게 살았나'를 주제로, 인문대학 학장 김덕환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았다. 센터 창립 이후 15번째 열리는 콜로키움이다.
‘진양지’는 17세기 진주의 인문·지리·사회상을 총망라한 지역학의 핵심 사료다. 진주학연구센터는 이 문헌을 2026년 기획 주제로 선정해 올해 총 5차례 콜로키움을 모두 ‘진양지’를 중심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각 콜로키움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연구 성과를 심화·
"뚝방길 줄 서는 식당"…'동네의 명장들' 김포 36년 내공 비빔국수 위치 어디?
2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얼큰한 고기 짬뽕부터 중화 비빔밥까지"…'생생정보' 홍성 동산반점 집중 조명
5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진짜 잘랐어?"…한지은, 파격 숏컷 변신에 윤은혜·천우희 감탄 폭발
8시간전 메디먼트뉴스
[구해줘! 홈즈] 고영배, 놓친 집 시세 폭등에 씁쓸... “안 봤어야 했는데” 쓰라린 공감 유발
14시간전 MBC
<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서천 바다 전어 조업 → 전어구이 먹방...‘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대활약
12시간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