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발표한 사례는 24년간 장기 미준공 상태로 남아 있던 창녕읍 소재 도원아파트의 집단 고충 민원을 관계기관 간 협업과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한 사례다.
창녕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 확인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나갔다.
성낙인 군수는 "24년간 해결되지 못했던 문제를 군민의 입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혁신을 위해 적극행정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다양한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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