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함양시장, 장날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 행사’ 개최

  • 2026.09.13 17:2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지리산함양시장, 장날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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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그동안 시장을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시장 내 참여 점포 42곳에서 국내산 농축산물과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농축산물과 수산물 분야별로 각각 적용되며,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

이보성 지리산함양시장상인회장은 "이번 행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시장을 만들어가는 데 상인회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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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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