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 통영 로컬 브랜드와 맞손 ‘통영의 맛’ 고도화 나선다

  • 2026.09.22 17:56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강레오 셰프, 통영 로컬 브랜드와 맞손 ‘통영의 맛’ 고도화 나선다
SUMMARY . . .

컨설팅에는 ▲오늘도바다해 ▲벅수곳간 ▲해품가 ▲대원식품 ▲해브피피 등 총 5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앞선 품평회와 메뉴 개발 과정을 거쳐 준비한 메뉴를 바탕으로 맛의 완성도와 통영 원물 활용, 대량 조리 가능성, 현장 운영 방식 등을 점검했다.

찐장어덮밥은 장어와 소스, 밥, 토핑, 육수의 조화를 중심으로 메뉴 완성도를 점검했으며, 깐풍장어는 대량 주문 시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조리 방식을 논의했다.

축제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선보일 대표 메뉴 선정과 기존 굴 가공제품을 활용한 조리 방식, 소스 개발 방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보완된 메뉴는 오는 '2026 어부장터 × 포트빌리지 통영' 행사 현장에서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통영의 수산물과 지역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실제 현장에서 경쟁력 있는 메뉴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정"이라며"각 브랜드의 개성과 통영의 식재료가 결합된 다양한 메뉴를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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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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