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한림면 급수구역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밝혀

  • 2026.09.22 17:59
  • 6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가 관내 약화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정비키 위해 국비 223억원 확보를 밝혔다.

시가 밝힌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국비 확보는 기후부의 내년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번 시가 확보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은 노후된 상수도 시설을 정비해 누수, 수질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시민들에게 안정적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6년간 총사업비 446억원(국비 223억원, 지방비 223억원)을 투입, 한림면 급수구역 내 42km 구간의 노후 상수관망을 정비할 계획을 내놨다.

시 당국은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기반이 구축될 전망으로 사업 대상지 평균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려 연간 약 130만t 누수를 줄여 매년 18억원의 예산 절감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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