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원도심 부활 시동…사람·상권 ‘대전환’

  • 2026.09.22 17:59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원도심 부활 시동…사람·상권 ‘대전환’
SUMMARY . . .

시는 신중년의 재사회화 거점인 '신중년 리본(Re-Born)센터' 준공과 중앙시장 백년시장 육성, 로컬테마상권 육성 선정, 야시장·청소년 공간 조성, 시청 일부 부서 원도심 이전 등을 연계해 사람·상권·콘텐츠를 동시에 살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원도심 경제 축인 진주중앙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으로 '백년시장 육성사업'에 2년간 최대 30억 원을 투입한다.

청소년 중심의 중앙지하도 상가는 댄스스튜디오와 스트레스 해소 공간을 추가해 젊은 층 유입을 확대, 원도심의 세대 융합형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 조치와 맞춤형 콘텐츠가 맞물릴 때 원도심은 되살아난다"며 "신중년 지원·시장 백년화·로컬 상권 육성 등 연계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원도심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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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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