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원도심 도시재생 대전환 구상 내놨다

  • 2026.09.27 17:18
  • 2주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가 원도심의 빈 점포와 유휴공간을 활용, 사람들이 찾아오는 원도심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도시재생 대전환의 구상을 내놔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시설 조성은 공영주차장 확충과 가로환경 정비, 원도심의 주차·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빈 점포에는 팝업스토어·문화예술·청년창업·로컬콘텐츠를 유치해 상권과 문화·관광에 활력을 더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이번 전환은 기존 도시재생의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한계를 보완하려는 분석과 함께 시 당국은 원도심·무계·삼방·진영·불암 등 5개 지구에 동상동 다어울림센터, 삼방 어울림센터, 무계 예술창작소 등 주민 생활문화거점 27개소를 조성한 후 최근 3년간 주요 거점시설을 약 21만 명이 이용함에 따라 시설 운영에 미흡은 전문 운영주체 도입과 공공기관 위탁 등을 통해 보완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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