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 기준 늦은 새벽까지 경기가 이어졌지만, 팬심 하나로 경기를 챙겨본 축구 팬들은 분노에 쉽사리 잠들지 못했다.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4월 3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선장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로 방파제 앞까지 걸어 나왔고, 현장에는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원과 해경이 도착해 있어 금방이라도 구조될 것처럼 보였다. 구조를 요청하는 눈앞의 이 선장을 향해 밧줄을 던져가며 구조에 힘쓰던 주민들, 사고 소식을 듣고 직접 바다에 뛰어들기까지 했던 이 선장의 아내. 한편, 당시 현장에서는 기상 상황과 안전 문제 등 여러 변수 속에서 구조 판단이 이뤄졌다는 설명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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