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운데 개인 체납액 순위 1위에 오른 인물은 시도그룹 '권혁' 회장이다. 그럼에도 권 회장은 그간의 재판 과정에서 "국내에 세금 낼 재산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현재 강남의 한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권혁 회장은 줄곧 자신은 대한민국 거주자가 아니므로 국내에 세금을 낼 의무가 없다고 주장해왔다. 권 회장과 가족의 소득, 국내 체류 일수 등을 관리하고 해외 이주를 검토한 정황도 확인됐다. 권 회장의 은닉 재산을 추적하던 전직 국세청 직원 손 모 씨가 퇴직 후 시도그룹 계열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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