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삼다(三多) 인문학, 수월한 인문학, 찾아가는 인문학 등 맞춤형 강좌를 통해 총 892명의 시민과 소통했다. 특히 수동적인 향유를 넘어 시민이 직접 생산자가 되는 '능동적 인문학'을 목표로 펠롱펠롱 제주어 난장, 제주 조끗디 단편 영화제 등을 개최해 인문학의 일상적 실천을 보여줬다. 사업의 마지막 해를 맞이해 사업단은 제주시가족센터 및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주요 프로그램을 지역 상설 브랜드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로컬 인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민관학 거버넌스를 공고히 하고 있다. 배영환 사업단장은 "과거의 갈등과 트라우마를 넘어, 제주의 인문 자산을 예술로 승화하고 이를 지역 사회로 환원하는 지속 가능한 인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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