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에는 '청룡상 부부' 배우 진선규, 박보경과 양세찬, 주우재가 함께한다. 진선규와 박보경 부부가 함께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정다감한 '에겐 남편' 진선규와 차분한 카리스마 아내 박보경이 선보일 현실 부부 케미에 관심이 모인다. 마지막으로 진선규와 박보경은 두 사람만의 오붓한 퇴근길 임장에 나선다.
#박보경 #진선규 #집안일 #부부 #배우 #사람 #청룡상 #임장 #나선 #차분 #남편 #화장실 #양세찬 #리액션 #이야기 #케미 #보인 #분담 #꺼내 #자연스럽게 #자신이 #예능 #현실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