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케냐 아이들의 버릴 수 없는 꿈-케냐 송일국 편’
[MBC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케냐 아이들의 버릴 수 없는 꿈-케냐 송일국 편’

나이로비는 동부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도시이지만 화려한 모습 뒤에는 하루 한 끼와 안전한 잠자리를 걱정하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MBC 나눔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을 통해 케냐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한 발자국 다가간 배우 송일국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엄마처럼 아픈 사람을 돕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메리의 작은 목소리는 송일국에게 큰 울림으로 남았다. 도시의 쓰레기 마을과는 전혀 다른 척박한 농촌에서 송일국은 10살 마사이족 소년 패트릭을 만난다. 어른도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로 학교에 가는 것과 동네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가져다 주는 것을 꼽은 기특한 패트릭에게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며 송일국은 "우리의 관심이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배우 송일국은 "오늘, 우리의 작은 관심이 한 아이의 내일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임을 강조하며 나눔의 여정에 함께 동참하길 당부한다. 케냐 아이들의 오늘을 함께 하는 MBC 나눔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케냐 송일국 편은 10월 31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

#송일국 #배우 #매립장 #케냐 #하루 #쓰레기 #오늘 #상황 #무쿠루 #관심이 #아픈 #사람 #목소리 #여정 #부탁 #나이로비 #도와야 #농촌 #사연 #10살 #안전 #10월 #울림 #공부 #나눔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