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문학잡지 『동심문화예술』 신인문학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철수)는 8월 30일 한국동심문학관에서 신인문학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동심문화예술』 4호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동시 「해 뜨는 집」 외 4편을 응모한 서해준 님과 동시 「진달래」 외 4편을 응모한 정윤숙 님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장인 김철수 문학평론가(문학박사, 창원대평생교육원 교수)는 동심문학은 어른·아이 모두에게 동심의 감수성과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동심의 샘물을 듬뿍 담고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심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횟수를 거듭하면서 응모한 작품 수와 우수한 작품이 많아 동심문학 신인 발굴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시행되고 있는 것 같이 기쁜 마음으로 심사를 한 끝에 두 분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해준의 동시 「해 뜨는 집」은 제목이 말해주듯 새벽 일찍 해를 볼 수 집에 사는 것이 좋고 '해가 뜨면 내 심장도 콩당콩당 뛴다'며 해가 뜨면 온 집안이 해처럼 빨갛게 불이 켜진다며 가족의 사랑을 노래하는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정윤숙의 동시 「진달래」는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며 봄을 알리는 진달래꽃을 통한 '그리움의 새색시' 3월의 산동네 고향을 그리는 동심에 대한 그리움을 샘솟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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