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인도네시아 전시의 사전 행사가 열렸다. /진주시
대한민국 대표 K-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진주 실크등(燈)’이 필리핀 전시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 29일 오후 3시(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전시장에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인도네시아 전시’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대리, 김재현 경남도 자카르타 해외사무소장, 인도네시아 문화유산청 국장 및 국립박물관장, 자카르타 공립대학교(UNJ) 총장, 자카르타 예술위원회 위원장 등 인도네시아 현지 각 분야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빛–진주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