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에서 배구를 시작한 이우진은 언양중학교를 거쳐 경북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탈리아 리그에 진출했다.
그는 방강호와 1순위 지명 경쟁에서 밀린 것에 대해 "한국전력에서 저를 안 뽑은 건 저보다 방강호 선수를 뽑을 만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서 "큰 키에서 나오는 공격력이 강점이다.
김상우 감독도 이우진 지명에 만족감을 표현한 뒤 기대감도 함께 드러냈다.
김 감독은 "모든 팀이 방강호 선수와 이우진 선수가 좋다고 생각한 것 같다"면서 "다른 팀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저희 팀에 이우진 선수가 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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