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이상근 군수를 비롯해 박병대 부울경포럼 회장 및 임원단, 고성군 간부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고성군의 주요 현안과 부울경 권역의 공동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박병대 부울경포럼 회장은 "지방소멸 대응과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 부울경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서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부울경포럼에서도 지자체 간 공동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은 경남의 중심에서 부울경권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다"라며,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실무에 적극 반영해 권역 간 상생과 협력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부울경포럼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요 전략사업이 권역 단위의 상생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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