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은 "호주는 친환경과 고품질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 진주시의 그린바이오·실크산업이 진출하기에 매우 유망한 시장이다"면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진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진주K-기업가정신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세 사람은 진주시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과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개척단은 시드니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주시의 진주드림 영호진미쌀, 진주배 및 배주스 등이 진출해있는 '케이몰' 등 현지 유통망을 돌아보며 호주 소비자의 반응과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호주 주요 식자재 수입업체의 김양희 대표와 면담을 통해, 진주시 신선농산물의 현지 시장성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호주 내 협력 체인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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