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공개된 '자백의 대가'에서 이상희는 주인공 윤수(전도연 분)의 전담 보호관찰관 '순덕' 역을 맡아 단단함과 다정함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이상희는 이처럼 겉과 속이 공존하는 순덕의 내면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 굳은 신념을 바탕으로 윤수를 향한 인간적인 유대감을 쌓아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과 서사적 밀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특히, 오는 12월 16일 개막하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예고해 앞으로 이상희가 선보일 다채로운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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