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장 안병구)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윤 주무관은 용두산 훼손지 도시생태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훼손된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특색있는 생태관광 자원으로 전환했다.
박 주무관은 지역 유일의 응급실 폐쇄 위기 상황에서 응급의료기관의 신속한 재지정을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시민 안전망을 강화했다.
한편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우수사례들은 교통·환경·의료·관광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밀양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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