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
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30명을 포함, 총 70여 명이 참여, 각계각층 인사가 함께 종소리 하나하나에 시민들이 바라는 새해 소망과 희망을 담아 행사의 의미를 더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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