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 푸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상하이 하이강과 0대0으로 비겼다.
같은 시각 호주 원정에 나선 강원FC 역시 비기면서 두 팀은 승점과 골득실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울산(6골)이 강원(9골)에 밀렸다.
울산은 볼 점유율에서 앞섰고, 슈팅 21개(유효슈팅 10개)를 퍼부으며 최하위 상하이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전반 10분 스트라이커 야고가 박스 안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을 시작으로, 이동경의 중거리 슛과 페드링요의 침투가 이어졌지만 상대 골키퍼 옌쥔링의 선방에 막히거나 골문을 살짝 벗어나는 장면이 반복됐다.
#슈팅 #승점 #울산 #골득실 #골키퍼 #상하이 #스테이지 #리그 #왼발 #앞섰 #시작 #때린 #측면에 #다득점 #최종전 #21개(유효슈팅 #18일 #상대 #2승 #동아시아 #점유율 #골망 #라인 #아시아 #열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金…8년 만에 ‘왕좌 탈환’
2시간전 경상일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MBC '100분 토론' 특집 편성해 집중 분석
6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인간’ 김혜윤의 첫 아르바이트 도전기 도력도 돈도 잃은 구미호, 생계형(?) 알바생으로 변신
12시간전 SBS
‘강팀 입증’ 현대중 축구부, 올시즌 첫 전국대회 제패
2시간전 경상일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수근, 반공 1타 강사→붉은 첩자 교수형! 숨겨진 비하인드 공개!
16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