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야로면 미숭산에서 2026년 해맞이로 희망을 품다

  • 2026.01.04 17:25
  • 18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합천 야로면 미숭산에서 2026년 해맞이로 희망을 품다
SUMMARY . . .

이날 행사에는 새벽부터 모여든 참가자들을 위해 따뜻한 어묵탕이 제공돼 추위를 녹였으며, 야로면민과 행사 참여자 모두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제례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해 첫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를 맞이해 뜻깊었다"며 "해가 떠오르는 순간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이 씻겨 내려가고 새로운 희망이 생기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문호 청년회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서원호 야로면장은 "해맞이는 단순히 해를 바라보는 행사가 아니라 면민이 함께 어울리며 새해를 다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붉은말의 기운을 받아 야로면과 주민 모두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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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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