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빠진 PSG, 48년만에 ‘파리 더비’ 우승

  • 2026.01.06 00:00
  • 2일전
  • 경상일보
이강인 빠진 PSG, 48년만에 ‘파리 더비’ 우승
SUMMARY . . .

허벅지를 다쳐 회복 중인 이강인(24)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1 무대에서 48년 만에 성사된 파리FC와 '파리 더비'에서 힘겹게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PSG와 파리FC가 1978년 12월 이후 48년 만에 치른 '파리 더비'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1978-1979시즌 파리FC가 19위에 그치며 2부로 강등된 이후 두 팀은 1부 무대에서 만나지 못하다가 지난 시즌 파리FC가 리그2(1부)에서 2위를 차지하며 1부 승격을 이뤄내 무려 48년 만에 리그1에서 '파리 더비'가 성사됐다.

이날 통산 4번째 맞대결에 나선 PSG는 볼점유율 70%-30%, 슈팅 수 20개(유효 슈팅 6개)-6개(유효 슈팅 3개)로 파리FC를 압도했지만 2골밖에 넣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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