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안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장기 지연 우려 커져

  • 2026.01.06 17:55
  • 2일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 안동 지역에 건립 추진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시공이 설립 초기부터 거액의 횡령 혐의 등으로 당시 조합장이 사직당국에 구속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토목기초공사 단계부터 시공사와 하청업체 간의 엇박자로 인해 법적 분쟁이 예고되는 등 건립 단계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장기 지연의 우려 속에 끝내 조합원들이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건립은 사업공정은 당초 적법하게 선정된 시공사의 정상적인 공사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는 관계로 사업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이들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에 대한 시 행정 당국의 관리·감독은 사실상 겉도는 수준으로 결론은 내 집 마련의 꿈에 부풀고 있는 조합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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