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은 기간제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기계대여은행 이용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채용 인원은 9명(기술직 8명, 민원응대 1명)이며, 선발된 인원은 농기계대여은행에서 농기계 입·출고 관리, 배송 지원, 임대장비 유지·관리 및 기초 점검, 농기계 순회 안전(수리)교육 지원, 농업인 민원 응대 등 현장 밀착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윤미영 합천군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해 현장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구조적 개선 정책"이라며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농기계대여은행 이용 농업인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앞으로도 농기계 서비스 체계 고도화와 현장 인력 운영의 안정화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기계화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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