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 2026.01.18 00:00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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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올해 18억원를 투입해 대정읍 상·하모리 하수도 정비중점관리구역 맨홀을 전수조사하고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은 2025년 8월 환경부 고시 '하수관로 유지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침수 우려지역 내 맨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것으로,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4억원을 투입, 콘크리트 맨홀과 불량 맨홀 217개소를 부양식 맨홀(추락방지시설 포함)로 교체하여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 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우·오수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의무화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상습침수구역 내 주민들의 맨홀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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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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