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돌봄시설이다.
각 센터별 모집 인원은 24명으로,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맞벌이 가정, 초등 저학년, 다자녀 가구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남해읍 망운로 24 로얄하이츠빌라 106호에, 2호점은 남해읍 화전로96번길 40 꿈나눔센터 D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센터에서는 방과 후 돌봄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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