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은 이곳에서 법무사 8명, 세무사 2명, 감정평가사 1명, 행정사 2명 등 13명의 전문가(위촉 상담관)를 만날 수 있다.
지난 10년간 도민들이 가장 많이 토로한 고충은 행정 문제였다.
전체 상담의 절반이 넘는 5,040건(53.3%)이 복잡한 민원 처리 절차나 각종 불편 사항에 대한 것이었다.
송창윤 제주도 소통청렴담당관은 "주민상담실은 도민이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실질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민원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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